자동으로 방해 금지 모드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에서 하는 설정 사항인데요. 갤럭시는 운전을 하고 있는 것이 감지가 되면 자동으로 방해금지모드로 넘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에서는 알림도 오지 않아서 중요한 알림을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일 특성상 운전을 하다 내리다 해야하는 분들, 예를 들면 배달이나 택배 기사님 등등의 경우에는 이런 설정은 오히려 귀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좀만 운행을 하다보면 방해금지가 자동으로 켜지더라고요. 막상 방해금지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면 이걸 자동으로 켜지지않게 설정하는 게 또 없습니다. 아마 운전 중에는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게끔 하는 그런 의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기에 좀 더 다른 설정 방법이 필요합니다. 자동으로 멋대로 방해 금지가 되지 않도록 세팅해두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으로 방해금지 모드 안되게 설정 방법
설정하는 경로는 아래와 같은 경로로 들어가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설정
- 애플리케이션
- 우측상단 점세개
- 특별한 접근
- 방해 금지 권한 허용
- Google Play 서비스 비활성화
이렇게 설정을 하면 됩니다. 이미지로 하나씩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기본 앱인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화면을 내리다보면 애플리케이션이 있어요. 들어가면 내 폰에 있는 앱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점세개를 터치. 여기서 특별한 접근 항목을 터치하세요.

목록을 쭉 보면 방해 금지 권한 허용 항목이 나오는데요. 여기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앱들이 쭉 있습니다. 대부분 활성화가 되어있고 세팅값을 건드릴 수 없게 반투명 느낌으로 되어있는데요. 여기서 Google Play 서비스 항목에 활성화 되어있는 부분은 설정을 건드릴 수가 있습니다. 영어이기 때문에 목록을 좀 많이 내려야 했습니다. 이걸 비활성화. 확인까지 해주면 앞으로 운전을 하더라도 자동으로 갑자기 방해금지모드가 작동되는 것이 안되도록 설정해둘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놓치는 알림이 없도록 해두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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