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화면 너무 빨리 꺼질 때 설정하는 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유저라면 처음 핸드폰을 구입하거나 새걸로 바꾸고 나면 약간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핸드폰 화면이 너무 빨리 꺼진다는 점인데요. 초기 설정값이 30초 이기 때문에 새로 산 폰에서는 30초 동안 아무런 동작이 없으면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게 됩니다. 그래서 기사를 읽다가도 중간 중간 화면이 어두워지면 다시 필요 없는 데도 일부러 화면을 위아래로 왔다갔다 해주기도 합니다. 사실 30초는 기사를 읽거나 어떤 작업을 하는 데에 약간은 짧다고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 화면 너무 빨리 꺼질 때 해결 방법
화면이 너무 빨리 꺼질 때 설정하는 것은 갤럭시 설정에서는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이라는 설정 항목에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기본 설정 앱인 톱니바퀴 모양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설정으로 들어가서 디스플레이 항목을 터치합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로 들어가서 화면 자동 꺼짐 시간 항목을 터치합니다.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아래에 현재 설정되어있는 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아까 언급한 기본값인 30초가 파란 글씨로 적혀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들어가면 선택할 수 있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15초/30초/1분/2분/5분/10분 까지 총 6개의 선택항목이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세요. 가장 긴 선택 가능 항목이 10분입니다. 10분은 너무 길다 싶으면 2분, 5분 정도를 선택할 수 있겠죠. 이렇게 선택하고 나면 설정이 끝이 납니다. 다시 뒤로가기로 돌아와 원래 하던 거 하면 됩니다.
혹은 스마트폰 화면이 켜져 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고 싶은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현재 설정되어있는 것보다 더 짧은 시간을 선택할 수도 있겠습니다.
길게 설정하면 아무래도 배터리 소모에는 안좋을 수 있지만, 계속 화면을 다른 터치하지 않아도 보고 있을 수 있어서 편리하기는 합니다. 반면에 짧게 설정하면 짧게 꺼지기 때문에 전력 소모에 이점이 있을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최대 시간인 10분으로 해두고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 버튼으로 직접 끄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원하는 순간에 타의로 화면 꺼지는 경우는 없게끔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방법을 알아볼 수 있지만, 보통은 설정에서 검색을 통해서 더 빨리 원하는 기능을 찾아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설정으로 들어가면 상단에 있는 돋보기가 원하는 설정 항목 검색 기능입니다. 이 돋보기 모양을 선택하고 “화면 자동 꺼짐 시간”을 검색하여 더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단어 단위로 검색 결과가 제공되기에 “화면” 까지만 입력해도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스마트폰 사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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